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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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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Admin(2009-01-08 18:06:52, Hit : 3956, Vote : 766
 충북 청원군 너무 합니다.

저는 27년 동안 운동을 위해 수렵을 겨울마다 취미삼아 해온 서울에 사는 수렵인입니다.

어제 (2008년 12월 17일) 충북 청원군 남이 지구대 (파출소)와 흥덕 경찰서에서 황당한 일을 당하여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는 밀렵감시단의 활동에 대한 의구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올해 청원군청에 40만원 상당의 포획 승인료를 이미 내었으며, 만약을 위한 수렵 보험도 이미 들어 수렵에 대한 모든 법적인 준비를 다 마친 상태입니다. 이는 제가 생각하기에 수렵인으로서의 예의이며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매해 승인료와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청원군에 수렵을 가서 매 회 2박 3일정도 수렵을 갔었고 제가 매 회 수렵을 하는 동안 쓰는 경비(숙박비, 식비, 차 기름 값 등등)를 계산하면 약 30-40 만원 정도입니다. 이 만큼의 경비를 제가 청원군에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닌 수렵을 위한 제 나름의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청원군에서는 이러한 수렵인들을 위한 배려 혹은 매너가 함께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작년의 충북 보원군이나 제 작년의 충북의 충주와는 달리 청원군은 수렵에 대한 안내문이나 표지판이 거의 없어 수렵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제가 만난 같은 수렵인들도 이에 대한 불평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제는 수렵 감시단을 앞에워 ‘합법적으로 수렵을 허가 받은 수렵인’에게 금지구역에서 사냥을 한 사람으로 몰아 저녁 늦게까지 조사를 하는 등 엄청난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청원군은 스포츠를 즐기는 손님을 초대해 놓고, 손님을 위한 준비도 제대로 해 놓지 않은 상황으로 (안내판, 표지판의 부제) 수렵인들을 길을 잃게 하거나, 혼란을 주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2008년 12월 17일) 겪은 일은 이러한 상황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2008년 12월 17일) 저는 충북 청원군 한전 변전소 (남이 지구대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 근처에 차를 세워놓고 산에 올라가서 사냥을 했었습니다. 변전소 근처라서 그런지 철탑을 기준으로 산을 탔었는데 철탑이 어찌나 많은지 철탑을 기준으로 한 것이 길을 잃은 원인이 되었습니다. 보통 사냥을 다니면 철탑이 하나로 이어져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항시 철탑으로 방향을 잡고 이동을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하였던 거지요.

한참을 산 등성을 타고 이동을 했었습니다. 이동한 지역은 어제 (2008년 12월 17일) 저녁에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보니 부용면 아니면, 남이면 관할 수렵지구가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 지역에서 숫꿩을 한 마리 잡아 한참을 헤맨 끝에 원래 차를 세워놓았던 곳으로 오는 도중 길옆에서 약 70메타 정도 거리로 자동차가 한 대 한참을 저를 따라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수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되어 그 사람에게 제가 잡은 등 뒤에 맨 수꿩 자랑삼아 보여주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차는 저를 계속 따라 오지 않고 다른 곳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차에 다 와 가니깐 (따라오던 차가 없어지고 난 후 20분 정도 후에) 저는 근처에서 총소리가 한방 나는 소리를 들었고, 제 차 근처에 다 와있을 때에는 이미 15분 정도 가 더 흐른 상황이었지요. 제가 다른 장소로 이동하려고 하니까 경찰 마크를 단 어떤 사람이 와서 재차를 가로막으며 내려와서 포획승인증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제게 묻기를 “15분 전쯤 총을 쏜 사람이 당신이 아니냐?“ 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하기를 ”나도 그 소리를 아까 들었다. 그러나 그건 내가 아니다“ 라고 답하면서 ”사름을 잡으려면 그 사람을 잡아야지 왜? 저를 잡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 감시단이라는 사람을 유심히 보고,  그 사람의 차를 살펴보니 아까(약 40분 전쯤) 저를 따라왔던 그 차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기를 ”제가 아까 수꿩 보여줬었던 그 사람아니냐?“ 라고 물으니 그 사람은 대답도 하지 않고 여러 군데 전화를 하더니 자기 동행 한명을 부르고 경찰 (남이 지구대에서 온 경찰관)을 부렀습니다. 그 경찰은 오자 마자 제게 다짜고짜 묻기를 ”숫꿩을 어디서 잡았냐?“ 고 하더니 제 총을 빼앗고, 실탄을 빼라고 하면서 남이 지구대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저는 죄가 없으니, 못 갈 것도 없다 해서 따라 간 것이지요. 제 생각으로는 최소한 남이지구대에 도착 했을 때 제게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물어볼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관의 태도는 저를 죄인취급하는 눈빚으로 자신의 일들만 하면서 제 이야기를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저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한 40분 정도 앉아만 있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하고 묻자 그 경찰관이 하는 이야기가 본서로 가야 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본서에서는 더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제가 본서(충주시 관할 흥덕 경찰서)에 도착했을 때, 남이면 경찰관은 흥덕 경찰서 지능 2과에 저를 인계하고 여전히 아무 말도 없이 죄인을 넘기는 것처럼 하고 가버렸고, 흥덕 경찰서에서는 몇 가지 질문을 하더니 진술서에 도장을 찍으라고 해서 읽어보니 내용인즉슨 제가 금역구역에서 수렵을 해서 그 꿩을 잡은 것으로 인정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 그때 상황이 어떻게 돌아 가고 있는지 알게 된 것이지요. 처음부터 제 이야기는 무시되고, 그 밀렵감시단의 이야기만 듣고 일이 진행이 된 것입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금지구역에서 사냥을 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저는 수렵을 27년 동안 한 경륜이 있고 실력이 있는 프로에 가까운 수렵인이기 때문에 금지 구역에서 수렵을 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상식적으로 그런 곳에서 수렵을 하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합법적인 수렵인이라고 자부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합법적이고 프로에 가까운 수렵인을 수렵 감시단이라는 조직을 앞에워 ‘단속’ 이라는 미명하에, 단속에 눈이 어두워 죄인 취급하고, 저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으며, 정의로워와 할 경찰이 한쪽의 이야기에 치우쳐 진술을 강요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제가 진술서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저는 죄가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제가 사냥을 한 곳이 금지 구역인 것을 확실히 알려주어야 서명을 하겠다고 하자, 그제 서야 그 위치에 한 번 가보자고 한 것도 일의 순서상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관과 수렵 감시단과 다시 동행하여 그 현 위치에 가 보기로 한 것입니다. 문제는 제가 철탑을 기준으로 하여 헤메며 다닌 그 길을 같이 걷은 것도 아니고, 경찰관 차로 이동하자고, 그곳으로 가보자고 한 것입니다. 대낮에도 헤메며 걸었던 곳이고, 철탑이 너무 많아서 길을 잃었던 곳인데.. 그곳을 차로 이동하려니 그 위치를 제대로 찾을 수가 없어서 어떤 지역에서 내려 “대충 저 산 너머 근방인 것 같다... 내가 그 자리에서 초콜릿을 까먹었고, 실탄을 두발 쏘았다 그러니.. 산을 한번 타서 가보자..” 라고 하니, 알았다고만 하고 무조건 차에 타라고 하며 감시단과 뭐라고 이야기를 하더니 다시 경찰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번 조서에서는 그 차를 세웠던 지역이 “상수도 보호구역”이라고 하면서 수렵금지 구역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말하기는 그 차를 세운 곳에서 보이는 산을 넘어서 수렵을 했다고 설명했는데.. 조서에는 그 차를 세운 장소를 수렵장소로 추정하여 진술서를 작성하고 서명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도 완강히 거부하자, 옆에 과장인가 계장인가 하는 경찰관이 빈정거리며 하는 말이 뭐가 그리 시끄러우냐 하면서 제 일에 개입을 한 것입니다. 그 과장인가 계장인가 하는 그 사람이 이야기를 좀 들어 보더니 제 담당 경찰관에게 하는 말이 “그 장소까지 갔으면서 제대로 하고 오지 그냥 와서 이러한 혼란을 만들었다며 화를 내며 다시 가보라고” 해서, 오후 4시 30분 정도 에 현장에 다시 도착하였습니다. 현장을 찾는 도중 해가 지고, 비도 오고, 우박도 내리고 천둥도 쳐서 더 이상 갈 수가 없어서 제가 말하기를 제가 멧돼지 사냥의 경력자로서 이렇게 어두운 밤에 길을 찾는 것은 더 힘들 뿐이고, 내일 아침까지 찾아도 못찾고 다시 차 세운 길로 가는 길도 갈 수 없을 것 같다고 하자, 이번에도 제 이야기를 무시하고 그 경찰관이 말하기를 자기가 길을 좀 아니 차 세워놓은 곳에 다시 갈수 있다고 해서 같이 내려와 보니 그곳은 완전히 다른 지역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결국은 남이 지구대 경찰차를 불러 그 차를 타고 그 차 세워놓은 장소로 이동했는데 그 장소도 못 찾고 헤메다가 결국 제가 기억하는 장소로 가서 힘겹게 차를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지리도 저보다 잘 알지 못하는 관할에 있는 사람도 헤메는 지역에서 어떻게 그 사람들이 제가 사냥한 지역이 금지구역인지 아닌지 어떻게 잘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 외에 저는 다음의 사항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왜? 남이 지구대 경찰관은 처음부터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았는지? 왜?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밀렵감시단이라고 하는 사람의 말만 듣고 본서로 저를 이송시켰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2. 왜? 제가 총을 쏜 그 지점에 가지도 않고, 대충 추정한 헤메며 돌아다니가 결국 엉뚱한 지역으로 내려온 그 지역이 금지구역이라고 하며 저를 죄인 취급을 하는 것인지?

3. 그 밀렵 감시단 그 사람은 처음부터 (제가 수꿩을 보여주었던 그 시점에서부터) 저를 고발하지 않고, 중간에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서 총소리를 들었다며 그것이 제가 쏜 총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경찰관들과 그 밀렵 감시단은 어떤 증거로 저를 죄인 취급을 하는 것인지.. 제가 정말 죄인인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만 이런 일을 당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수렵인들도 이러한 불편을 당하고 있는 것인지.... 씁슬할 뿐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 된다면 어떻게 수렵을 할 수 있겟습니까? 불편하고 억울하여 더 이상 이 지역을 수렵을 위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포획승인료와 수렵이라는 스포츠를 무시받는 상황에서 어제 (2008년 12월 17일) 제가 당한 일들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경찰서의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어제 (2008년 12월 17일) 제가 좋아하는 수렵도 즐기지도 못하고, 비 맞고, 우박 맞고 산을 헤멨고, 친절하지도 않은 경찰관들의 태도와 싸우다가 지친 몸으로 서울에 왔습니다.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죠. 피곤했지만 무시 받고 우격다짐으로 진술서에 서명을 받으려고 한 사실이나 그 외에 모든 사항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새벽에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했는데 오늘 아침 6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남이면 관할”에서 왜? 총을 맡기지 않았는지 연락이 온 것이죠. 참 우습지 않습니까? 남이면 경찰이 저를 충주시 흥덕 경찰서에 넘겨놓고, 남이면 관할에서 총 어디 갔냐고 연락이 온 것이 말입니다. 인수인계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총을 관리하는 관리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남이면 지구대에서 어제 (2008년 12월 17일) 총과 탄창과 수꿩을 다 압수당한 후에 제 총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알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제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입니까?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관리 시스템도 엉망인데 수렵에 대한 이해나 있단 말입니까? 수렵하는 사람에 대한 정중한 태도는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이것이 당연한 것이란 말입니까?



요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수렵경력 27년 동안 올해와 같은 경험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도 단위로 수렵을 허가했을 때는 수렵지구와 금역 지구와의 차이를 아는 것이 용이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처럼 각 도의 소수의 군 단위만을 수렵지구로 지정한 것은 수렵인들을 혼란스럽고, 당황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허가를 받은 청원군의 경우는 앞서 설명 드렸듯이 안내판과 표지판 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금역 구역과 수렵 구역의 경계가 너무나 불분명한데다가 그 지역의 수렵 감시단은 금역 구역을 침범하였다는 이유로 수렵인들을 잡아데고 있습니다. 제가 충북 청원군청에 전화를 걸어 안내판과 표지판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어본 결과 수렵을 담당하는 부서의 여자분이 대답하기를 누군가가 떼어버렸나보다는 어이없는 대답만을 할 뿐입니다. 제가 12월 17일 이런 일을 당하고 나서 같은 동네에서 수렵을 하는 선배에게 이런 이야기를 알려주고 이 일에 대해 의논을 하였었습니다. 그 선배의 경우는 저의 이야기를 듣고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 지구대에서 총을 찾아 7-8 Km 이상을 갔다고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주 멀리 벗어났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 선배도 수렵을 하다가 저와 같은 이유로 수렵 감시단에게 붙잡혀 같은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 난생 처음 충북 청원군에 가서 안내판과 표지판의 안내없이 지도만을 보며 이곳은 수렵 지구 구나, 아니면 이곳은 금역 구역이다는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겠습니까? 안내판이나 표지판도 없이 길을 헤메다보면, 수렵감시단이라는 사람들은 건수를 올리려고 눈에 불을 켜고 수렵인들을 잡아데고 있습니다. 수렵을 허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지 말라는 것입니까? 제가 왜? 포획 승인료를 내며 이러한 불리하기 그지없는 환경에서 수렵을 해야 한단 말입니까?

수렵인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선행되고 나서, 수렵감시단의 활동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일들이 계속된다면 어느 누가 수렵을 할 수 있겠습니까? 법을 앞세워 선량한 사람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이러한 체계들은 아주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누구에게 이러한 일들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까?  

황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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