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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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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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2011-07-22 14:11:43, Hit : 2449, Vote : 344
  야생동물 밀렵 징역형 부과 포상금 상향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내년 7월부터 야생동물을 상습적으로 밀렵하다가 적발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밀렵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기준이 완화돼 종전에 비해 최대 10배 정도로 늘어난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야생동식물보호법'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개정된 야생동식물보호법은 이달 중 공포돼 1년 후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은 우선 상습 밀렵자에 대해 징역형만 부과하도록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멸종위기종 1급(50종) 야생 동식물을 불법 포획한 상습 밀렵자는 7년 이하의 징역형에, 멸종위기종 2급(171종)은 5년 이하의 징역형에 각각 처해진다.

   멧돼지 등 포획금지 야생동물(486종)을 상습 밀렵한 자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형이 부과된다.

   필요한 경우 징역형에다 최대 5천만원의 벌금까지 함께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밀렵행위에 대한 벌금 하한선을 새롭게 마련, 멸종위기종 1급 야생 동식물을 불법 포획하면 최소 500만원 이상, 2급은 최소 300만원 이상의 벌금을 각각 부과하도록 했다.

   정부는 밀렵 신고자에 대한 포상 기준을 대폭 개정, 종전에 비해 최대 10배의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종전에는 '밀렵행위자에게 최종 부과되는 벌금액'(가)과 '불법포획 동물별 지급기준액'(나)을 합한 금액(가+나)의 20%를 지급했지만 앞으로는 200%까지 포상금을 준다.

   환경부는 개정안 공포에 맞춰 7개 유역(지방) 환경청,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과 함께 밀렵 단속반을 편성해 이달부터 집중단속을 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총기, 불법엽구(뱀그물, 올무) 등을 이용한 야생동물 밀렵이나 가공ㆍ판매ㆍ거래 행위다.

   지난해 야생동물 밀렵과 불법엽구 적발건수는 771건으로 전년(726건) 대비 6.2% 증가했고 적발인원(831명)은 2.3% 늘어났다.

   지난해 수거한 불법엽구는 2만3천321개에 달했고, 밀렵ㆍ밀거래 동물 수량은 9천862마리로 집계됐다.

  




한국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의 보조금횡령 커넥션
축사 탈출한 2마리 엽총으로 포획… 불법 총포류 소지혐의까지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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