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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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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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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Admin(2011-10-11 11:35:21, Hit : 1760, Vote : 348
 박원순의 자기 고백..'김정일 변호사'

사회적으로 매장되어야 할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가 된 나라!

  대북(對北)퍼주기를 안 한 것을 북한을 자극한 행위로 이해하는 사람,
천안함 폭침의 책임을 조국에 돌린 사람,
그의 정체는 인권변호사가 아니라 '김정일의 변호사'

趙甲濟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무소속)는 어제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천안함 폭침과 관련, "북한은 잘 관리하고 평화를 구축해야 하는 상대"라면서 "사실 정부가 오히려 북한을 자극해서 그 억울한 장교들이 수장되는 결과를 낳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李明博 정부가 대북(對北)퍼주기와 종북(從北)정책을 쓰지 않은 것을, 북한을 자극한 행위로 이해하여 폭침의 책임을 조국에 돌리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 예산으로 김정일 정권을 지원하려 할 것이다.

박씨는 공산주의자 호지명을 숭배하면서 이승만, 박정희를 저주하고, 남한의 인권문제를 고발하면서 김정일 정권의 인권말살엔 침묵하고, '악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는 보안법을 악법(惡法)이라고 몰아붙인 사람이다. 그의 정체(正體)는 인권(人權)변호사가 아니라 김정일 변호사, 학살자-독재자-민족반역자의 변호사이다.

병역(兵役)의혹, 학력(學歷)사칭만으로도 사회적으로 매장되어야 할 사람이 유력(有力) 서울시장 후보가 되었다는 점에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의 본질이 있다. 박원순씨에게 묻고싶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가보안법이 있어 생활이 불편한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북한공작원과 선전원, 그리고 간첩 말고 누구인가? 당신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 내년의 총선과 대선(大選)이 본질적으로 대한민국 세력 대() 김정일 세력의 결전임을 보여준 게 박씨의 도발적 망언이다. 박씨가 어느 진영에 속하는지는 어제 스스로 고백한 셈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반격이 주목된다.  

- 조갑제 기자 -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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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돈 좀 벌고 이름 났다고 그러면 안돼"
서경석 “박원순, 정의의 화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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