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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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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Admin(2011-12-01 11:48:10, Hit : 1755, Vote : 372
 안철수의 비상식, 태산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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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서울시장 보선이 한창 달아올랐을 때 안철수가 박원순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런 대목이 있었다, "선거 참여야 말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길이며, 원칙이 편법과 특권을 이기는 길이며,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 안철수가 박원순을 지원하는 방식은, 자기편은 상식이고 다른 편은 비상식이라는 이분법 논리였다,

그런데 안철수의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누구에게는 상식이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상식이 아닐 수 있으며... 자기에게나 상식적인 것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의도를 의심하거나 상식이 없는 사람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화의 단절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안철수의 어록에는 이런 것도 있었다, "시대착오적이고 소모적인 이념논쟁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바로 벌레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좌우로 나누는 자들은 사회악이나 다름없습니다"
안철수의 논리대로 하자면, 안철수는 자기편을 들지 않는다고 '비상식'이라는 이분법을 들이대는 '벌레'이자 '사회악'이었다.

'안철수 킬러'로 등극한 강용석 의원의 블로그(http://blog.naver.com/equity1)에는 안철수의 모든 것을 해부하는 '찰스의 거짓말'이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다, 여기에는 안철수의 거짓말과 비상식이 집합해 있다, 이 이야기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에 있다, 그만큼 안철수에 대한 '꺼리'는 무궁하다는 이야기도 된다, 몇개를 추려보자,
안철수 왈, 저는 월급만 받고 살았던 사람이다,
강용석 왈, 찰스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배당금만 104억, 무상증자로 늘린 주식을 팔아 최소 20억을 벌었다,

안철수 왈, 군대 가서 보니 가족들에게 애기를 안 하고 집을 나왔었다,
강용석 왈, (조선일보 기사에서 안철수 아내) 안철수가 군대 가는 날 아침에 서울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다,

안철수 왈, V3의 최초버전 V1은 세계최초 백신중의 하나였다,
강용석 왈, 찰스가 세계 최초라고 구라칠 때쯤 미국에서는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 제조 7개사가 협회를 만들었었다,

안철수 왈, (청춘콘서트 현수막에) 안철수 교수는 세계적인 석학이다,
강용석 왈, V3는 국내용이고 안랩은 95%가 내수기반이라 세계시장에서 지명도는 제로에 가깝다, 안철수가 세계적으로 알아준다는 것은 구라다, 안철수의 전공이 경영학인지, 의대과목인지, 산업공학인지, 정체성이 모호하고, 그가 카이스트에서 강의한 것도 '기업가정신' 벤처창업의 실무' 이런 허접한 것이고, 찰스가 쓴 전공 관련 논문은 하나도 없다, 무슨 얼어 죽을 석학이냐,

안철수 왈, 전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줬다,
강용석 왈, 당시 찰스가 나눠 준 것은 액면가 5천 원짜리 전환사채 8만 주였다, 가액은 1인당 325,000원이고 당시 발행주식 총수의 1.5% 정도였다,

안철수 왈, (이명박 정부에서 총리직을 제안 받았느냐는 질문에) 총리직 제안은 배달사고가 났다,
강용석 왈, 정치권에 순수한 의미의 '영입'은 없다, 찰스의 말은 희망사항이거나 자기최면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마디로 코메디이다,

안철수 왈, 대기업들이 정당하게 거래하는 게 아니라 중소기업이 가진 몫까지도 다 빼앗아가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못 먹고 못 산다,
강용석 왈, (연합뉴스 기사) 컴트루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안철수연구소가 자사가 개발한 프로그램 인수를 추진하면서 실사를 통해 기술개발 노하우와 영업 기밀을 알고 난 후 일방적으로 인수를 중단했다며, 자사의 기술유출과 안철수연구소의 부도덕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안철수, 박원순, 이명박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100M 미인이라는 것이다, 100M 밖에서 볼 때는 미인인데, 가까이 다가갈수록 이미지와는 다른 그 본색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셋 중에 누가 최고일까, 단연 안철수이다, 이명박은 대통령으로, 박원순은 서울시장으로, 자기의 무능이나 과거를 덮을 수도 있지만, 안철수는 명성에 비해 실적이 없고, 인기는 있는데 능력은 없다는 것이다,

안철수는 서울대의 교수로 있다면서 강의도 한번 안하고 정치판이나 기웃거렸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몰염치, 그리고 거짓으로 얼룩진 그의 어록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상식'을 내세우는 안철수의 '비상식'은 그가 질타하던 기성 정치인들을 단번에 능가하는, 그 정치인들이 울고 갈 정도의 것이다,

강용석은 이번에 안철수의 비상식과 특권을 향해 칼을 뽑았다, 안철수가 서울대학교에 교수로 특별 채용되면서 그의 아내인 김미경까지 덩달아 교수로 채용된 것에 강용석은 서울대의 특별채용이라는 근거는 전혀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철수가 정치를 하고 싶다면 "부부의 교수직부터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철수처럼 논문 쓴 것도 없고, 어떤 학문적 성과도 없는 인물을 교수로 특채하는 것부터가 비상식인데, 그런데 거기에다가 그의 부인까지 '덤'으로 채용되었다니, 안철수처럼 김미경 역시도 올해 강의는 하나도 없는데 채용부터 했다, 가히 서울대학교의 편법이, 안철수의 비상식이 하늘을 찌른다,

강용석은 최효종의 고소사건을 통하여 국민들 앞에 집단모욕죄의 허상을 까발리는데 성공했다, 그것은 강용석에게는 '팬 서비스'이자 '오프닝 게임'이었다, 강용석은 성희롱의원으로 정치적 매도를 당했지만 그가 하버드대학교 법과대학원 법학석사라는 사실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 안철수는 가장 비상식적이며 특권의 주인공이었다,

강용석의 블로그에서 '찰스의 거짓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의 비상식과 거짓말과 편법은 태산처럼 쌓였기 때문이다, 정치권에는 안철수의 허상이 깨지기보다는 그대로 보전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더러는 안철수에 기대어, 더러는 안철수의 바람을 핑계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사막의 신기루 같은 존재다, 그걸 강용석이 가르쳐 줄 것이다,



(프런티어타임스 김동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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