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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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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살인청부 의혹 밝혀라”


▼=손충무씨가 '박지원 그는 누구인가'라는 특별제호로 독점보도한 최정민과의 스캔들 및 박지원의 사생활을 차례로 폭로한 인사이드 월드 교민신문.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5월 25일(금) 오전 07:22

박지원은 성폭행, 살인청부 의혹도 밝혀야

박지원이 가는 곳에는 비리와 의혹뿐이다, 학력 위조, 호적 세탁 , 이중 국적, 비자금 의혹, 등등 박지원은  비리와 의혹의 움직이는 백화점이다, 여기에다 성폭행과 살인청부까지 박지원의 백화점에 추가해야 될 것 같다,


1996년 4월 총선 당시 부천 소사구역에서 한 여인이 눈물어린 호소로 전단지를 돌리고 있었다. '인간 박지원의 가면을 벗기는 진정서'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다. 문제의 여인은 최정민이다. 최정민은 70년대 초 은막을 풍미하던 영화배우였다. 정소영 감독의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주연을 맡았고, 5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아시아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최정민은 197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이때 박지원은 미국에서 가발장사로 꽤나 돈을 모은 잘나가는 사업가였다, 최정민이 박지원을 만난 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1978년 두 사람이 비밀동거를 시작했을 때 박지원은 아내가 있는 유부남이었다, 박지원은 몇 년 후 들통날 때까지 최정민에게 이런 사실을 숨겼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지원의 부인은 "자살 하겠다"고 눈물을 뿌리고 다녔다. 이로 인해 교민사회에서 박지원 가정과 아내의 존재가 드러나자  최정민은 박지원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다른 사람과 맞선을 보게 되었다,


이에 박지원은 분노하여 최정민을 살해하려고 혈안이 되어 살인청부업자를 보냈다, 최정민의 자필 진정서(복사본 확보)에는 그 부분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 맞선 본 사실을 알게 된 박지원씨는 사람을 시켜 청부 살인을 하려고 계획하고 어느 날 9시경 내가 경영하는 스타꽃집에 괴한 최모씨를 보냈습니다. 살인 청부업자인 최모씨는 가게 문을 걸게 만든 후 총을 들이 대며 죽인다고 말하고 지하실로 끌고 내려가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차라리 나를 먼저 죽이고 딸을 데려 가라”고 최씨에게 애원하고 호소하며 매달렸습니다. 엄마의 호소에 최씨는 우리 모녀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고 엄마의 모습에 감동되어 저의 목숨을 구해 주었습니다.


그 후 그 청부업자는 또 다시 박지원 부인의 부탁을 받고 저를 또 다시 처치해야 되는 처지가 되어 (2천불) 저의 가게로 왔으나 그때도 제 약한 처지를 깊히 알고 동정을 하게 되어서 오히려 우리 모녀를 보호 하는 입장으로 바뀌었지만 저는 늘 불안 속에서, 공포에 질려서 결혼을 포기하고 박지원씨의 노예 마냥 끌려가며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들의 관계는 89년 박지원이 한국으로 귀국함에 따라 완전히 끝났다.


1992년 대선 당시 박지원은 최정민씨가 한국에 온 것을 알고 최여인을 불러내 서울 송파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단지의 한적한 곳에 소나타 승용차를 대놓고 운전기사를 차 밖으로 나가게 하고 차 뒤 좌석에서 최여인을 강제로 성폭행 SEX를 했다고 한다,(1996.4.10일자 부천신문에 최정민 증언으로 보도)


또한 최 여인이  반항하다 더 이상 견디다 못해 성폭행을 당한 뒤에 울먹이며 박지원에게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부끄럽지도 않아요?”하고 거칠게 항의하자 박지원은 오히려 큰소리치며 “So What..." 하면서 조금도 미안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한다, (1996.4.10일자 부천신문에 최정민 증언으로 보도)


당시 교민들의 증언과 2010,10월에 작고한 손충무(전 경향신문기자. 뉴욕 교민신문,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씨의 기사와 기록에 따르면 박지원은 최정민을 마담으로 내세워 뉴욕 28번가 브로드웨이에서 여종업원을 두고 불법장사까지 시켰다고 한다. 이 사실을 보도한 손충무씨는 훗날 박지원이 권력실세로 등장한 김대중정권 초기에 대통령 명예훼손죄로 엮여 벌금형이 아닌 2년의 실형을 살아야 했다. 실로 경악스러운 박지원의 여성편력에 추악한 과거가 아닐 수 없다.


현재 박지원은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로서 정부와 여당을 향해 온갖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박지원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도덕군자처럼 보인다, 그러나 살펴 본 바와 같이 박지원은 치명적인 이중인격자이며 더러운 장삿꾼에 불과하다. 아울러 박지원은 심판자가 아니라 여러 가지 의혹과 비리에서 심판 받아야 마땅한 피고이며 엄격히 범죄자였다. 이런 파렴치한 자가 대한민국 제1야당의 원내대표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며 비극이다.


(프런티어타임스 김동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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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人權 말하면 매카시즘"이란 黨에 정권 맡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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