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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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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2012-07-19 12:26:57, Hit : 1351, Vote : 275
 김영삼,김문수 “퇴행성 수구좌파”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7월 19일(목) 오전 08:08

퇴행성 수구좌파 김영삼, 김문수

새마을 운동이 한창일 때 현장에 나선 박정희 대통령에게 어느 고을군수가 새마을 운동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었다. 브리핑하는 군수의 팔뚝을 유심히 살피던 박정희 대통령은 다짜고짜 군수의 팔을 잡아 옷소매를 걷어 올렸다. 이윽고 “한여름 뙤약볕 아래 현장을 진두지휘할 군수의 팔뚝이 이토록 하얀데 도대체 군수는 뭘 하고 있는거요”라며 일갈을 했다.


경부고속도로를 직접 스케치했던 현장가 였던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아우토반을 달리며 직접 아우토반의 노폭을 재거나 메모를 했던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또한 담배갑만한 일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헬기로 이동 중 도시를 촬영한다거나, 순시현장에서 꼼꼼하게 사진을 찍었다. 얼마 전 촌각을 다투는 119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내가 도지사인데”를 연발하며 권위적으로 일분일초를 아껴 생존의 전화를 받아야 하는 담당자를 권위로 찍어 누르던 김문수 지사와 참으로 많은 것이 비교가 된다.


자칭 보수의 적자를 자처하던 김문수는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던 패륜의 잔단 민중당 출신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 김문수가 어느날 자칭 보수의 적자를 자처하며 여당의 실세 중 실세로 성장했다. 그는 국가적 비애가 용솟음치던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던날 만세를 부르고 다녔다며, 자랑삼아 떠들기도 했다. 패륜의 잔당에 몸담았던 그가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워야 한다며 열변을 토하는 놀라운 변신을 보여주었다.


북을 향해 강경한 목소리를 쏟아내며 보수의 중심에 서며 놀라운 변신을 거듭하던 김문수가 일전 "5.16은 우리 대한민국의 헌정사를 중단시킨 군부의 쿠데타로서 매우 불행한 일"이라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배은의 중심에 서더니 뒤 이어 오늘은 “본인들이 아무리 불가피하더라도 탱크를 가지고 한강을 넘어서 정부를 접수하는 것은 쿠테타”라며 유전자속에 각인된 퇴행성 수구좌파 본능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발전에 있어  역동적이며, 숨가쁜 변화속에 가장 진보적인 세월을 창출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시대는 지금 대한민국을 있게한 뿌리이며 국가 정체성이다. 인간 박정희 그는 단군이래 가장 위대한 진보주의자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진보의 시간을 창출한 시작은 5.16군사혁명이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진실이다.


동토의 제국 북한은 인류역사상 가장 퇴보적, 퇴행적 역사를 써내려간  실패한 역사의 전형이었다. 그런 퇴보적 역사를 숭상하며 단군이래 가장 역동적이며 가장 진보적인 역사를 작성한 박정희 시대를 부정했던 것은 퇴행성수구좌파의 전형이다.  뒤떨어지고 낡은, 무지몽매한 퇴행성 수구좌파로서 어찌 감히 진보 박정희 시대를 폄하하고 손가락질 할 수 있는가. 더욱이 대한민국 정통의 중심에 있다는 김문수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배은의 손가락질을 할 수 있는가 말이다.


김문수에 보조를 맞춰 또다시 퇴보수구좌파를 자처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있다. 김영삼은 김문수 앞에서 박근혜를 "칠푼이“라 비아냥 거리며 그간 수 없이 박정희 대통령을 폄하하고자 혈안이 되어 있었다. 김영삼은 박근혜를 유신시대의 퍼스트 레이디 앞세워 “유신시대 퍼스트레이디로 사실상 유신의 제 2인자 역할을 했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에는 결격사유가 있다고 본다.


정수장학회 문제도 남의 재산을 강탈한 것은 잘못됐다는 입장이다.”라는 망언을 쏟아 냈다. 정수장학회는 친일의 거두 김지태가 민족과 민초의 고혈을 짜서 부정축재한 재산으로 반세기 이상 가난한 머리 좋은아이들의 등불이 되었던 곳이다. 어디 감히 강탈을 앞세우는가. 김영삼은 자신을 찬양하는 스스로 만든 기념사업회에 재산을 증여하고 사회적 기부라고 부린 꼼수와는 그 겪이 다른 곳이 정수장학회이다.


40대 기수론을 앞세워 야당독재 40년을 해 먹은 양김의 한사람으로 천인공노할 말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햇볕정책이라는 미명하에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던 김대중과 하등 다를게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여당의 중심에 있으니 오늘의 대한민국을 창조한 진보 우파가 땅을 치고 통곡할 노룻이다.


가신정치, 패거리 정치의 거두로 동교동파와 상도동파를 이끌며 평생 무소불위의 권력을 꿰차고 대한민국 야당사를 난도질하며 군림한 자들이 감히 민주주의를 입에 담고, 민족과 자유를 외치고 있으니 마른하늘에 이런 날벼락도 없는 것이다. 자중하라. 대한민국 진보우파의 탈을 뒤집어쓴 수구퇴보 좌파들아!!!! 마른하늘에 날벼락친다.

(프런티어타임스 기고논객 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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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여성 수입해 매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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