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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8월중 곧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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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Admin(2012-07-26 14:10:45, Hit : 1563, Vote : 396
 거짓말이 판치는 나라, 거짓말을 믿는 나라

모세원 칼럼니스트 kys301792@naver.com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거짓말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말()을 말()이라고 하고 사슴(鹿)을 사슴(鹿)이라고 하면 믿지 않고, 사슴을 말이라고(指鹿爲馬)하면 철석같이 믿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20~40대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들은 사회생활에 대한 불만 때문에 장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 국가와 그 지도층을 불신하게 된 세대다. 이런 좌절 속에서 갈 길을 잃어버린 그들은 사고력이나 판단능력을 상실한 채

괴담이나 유언비어에 속절없이 속아 넘어가게 되고, 자기들의 구미에 맞는 달콤한 황당한 얘기에 열광하는 이들 중 절반가량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면 대한민국은 미국의 경제식민지가 되고,

광우병 쇠고기를 먹고 병이 들어도 수입을 막을 수가 없으며, 맹장 수술비가 30만원에서 900만원이

될 뿐 아니라 물 대신 빗물을 받아먹게 된다’는 주장을 아무런 의심 없이 믿는다.

이러한 황당한 루머나 괴담을 믿는 것보다 더 어이없는 현상은 새빨간 거짓말로 젊은이들뿐 아니라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안철수를 이들은 절대적으로 신뢰(83.2%)한다는 것이다.(조선일보,2011. 11.10 A1)

어떤 인걸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는 현상은 사회와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긍정적 요인이다.



그러나 이렇게 젊은 세대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안철수가 ‘양가죽을 둘러 쓴 늑대’일 경우에는

대한민국에 크게 위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람은 한 번 거짓말을 하고나면 그 말을 변명하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안철수는 1995년 3월 3명이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하여 5년만인 2000년에 100억 원의 연매출을 올렸고,

2005년 3월 18일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그는 ‘무릎팍 도사’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다음과 같이 자신을 미화하고 우상화 했다.

북한의 김정일이 소련 블라디보스토크 근처 오케얀스카야 야전학교의 군대막사에서 출생하였으면서도 백두산의 장군봉에서

백두산 정기를 받고 태어났다고 거짓말로 자신을 우상화 한 것처럼 말이다.

“내 주식 몽땅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거짓말

MC 강호동은 안철수를 우러러 보면서 이렇게 운을 뗐다. 전 직원들에게 당신이 가진 주식을 몽땅 무상으로 나눠 주셨다는데..

” 안철수는 이렇게 영웅담을 털어 놓는다. “아, 그것 말이지요. 그게 직원들과 같이 키워 온 회사니까... 무상으로 나눠 주었지요.

나눠 주면서 주위에는 절대 비밀로 하라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많으니까 비밀이 새 나갔지요. 그래서 2개 언론사가

끈질기게 취재에 열을 올렸어요. 저는 피해 다니느라 죽을 맛이었어요.” 강호동은 또 이렇게 안철수를 치켜 올린다.

“그러니까 (안 사장의 온정에) 직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울었(다)지요?” 안철수는 이 찬사에 완전히 영웅이 다 된 것처럼 들떠

이렇게 호언한다.



“사실 조그만 성공을 거둔 것은 나 혼자 한 일이 아니고요. 거기에는 무수한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했던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기능한 일이었다)....그래서 주식을 나눠 줬지요.” 이 때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안철수가 대한민국의

기부전도사로,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태어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렇게 자기 자랑을 늘어놓은 안철수가 그 당시 125명 직원들에게 나누어 준 주식은 한 사람 평균 650주로 총 8만주였다.

이것은 안철수연구소 주식 560만주의 1.5%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것도 주식이 아닌 전환사채였다.

그런데 안철수의 가면을 벗기고자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짓궂게도 이런 질문을 던졌다.

“그래요? 그것 참 영웅다운 면모를 보였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당신은 안철수연구소의 주식 37%를 갖고 있다는데,

그 주식은 언제 매입한 것입니까?”

“아니, 누가 그럽디까? 내가 주식을 37%나 가진 대주주라고!”

“어? 그럼 아니란 말입니까? 모략이라고요? 여기 안철수연구소의 주식현황이란 서류가 있는데도요!”

“또 그런 서류는 어디서 났습니까? 회사 비밀인데...”

“얼렁뚱땅 넘길 생각 말고 어여 대답이나 해 보슈.”

“아.. 그것 말이지요. 그러니까 그게 누가 내 이름을 빌려.....”

“무슨 소리요! 누가 당신 이름을 빌려(차명으로) 주식을 매입했단 말이요? 당신은 자신 명의의 주식이 37%이고,

자사주 14%와 개미 큰 손 원 아무개 이름의 9% 등 60%를 갖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요. 그런데 계속 거짓말만 할 거요?!”

이에 대해 안철수는 열이 뻗치는 듯 시뻘게진 얼굴을 주체할 수 없어 안절부절 못한다.

그 짓궂은 사람은 이참에 안철수의 가면을 벗기고야 말겠다는 듯 다그친다.

“여보시오, 이름 하나 거창한 안 원장 나리! 당신이 설립한 안철수연구소의 백신프로그램 V3는 세계 50위권에도 들지

못한다는데 사실이요?”

안철수는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좌충우돌한다.

“어느 누가 그 따위 말을 함부로 뇌까린단 말이요. 내 가만 두지 않겠오.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불사할 것이요.”

“허어. 그래요. 세계시장에서 1위는 시만텍의 노튼, 2위는 맥카피라는데... 당신이 펄펄뛰니 그건 그렇다치고...당신이

백신프로그램을 팔려고 2002년에는 일본에, 2003년에는 중국에 진출했다는데 얼마나 팔았수?”

안철수 또 오버한다. 사람은 흥분하면 이성을 잃는다는 말이 참인 것 같다.

“아니, 장사꾼이 물건을 팔려고 어느 나라든지 드나드는 것은 순리가 아니요? 많이 팔수도 있고, 못 팔수도 있는 것이지

당신이 뭔데 참견이요! 나 원 참 별 꼴 다 보겠네.”

“그토록 언짢다면 그 얘긴 그만 하기로 하고... 아 참, 당신은 안철수연구소에 사표를 내고 나서는 회사에 출근

하지 않았지요?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한 번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연구소로부터 배당금을 매년 11억~14억을 받아 7년 동안 모두 104억 원을

챙겼다고 하는데, 이건 불로소득 아닙니까?”

“미국 가서 공부하느라 바빠서 연구소에 출근 못했습니다.”

“출근하지 않았어도 돈을 챙긴 건 사실이군요.”

“네, 그건 맞습니다. 그러나 불로소득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전화로도 의견도 전달하고 지시도 할 수 있었기에.....”

“그 뿐 아니라 또 있어요. 2005년 5월인가. 당신이 사표를 내고 온 가족이 미국에 가 있을때 안철수연구소는 무상증자를 했어요.

그런데 이 때 당신주식은 280만주에서 380만주로 불어났지요. 맞습니까?”

“글세, 그건 잘 모르겠고요...”

“모르긴 뭘 몰라요, 거짓말일랑 작작해요! 무상증자는 권리락(權利落)이 동반함으로 주식가가 증자주식수에 비례해 폭락하기에

주주들의 동의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지요. 당신이 대주주이기에 가능했던 일이고... 당신은 그해 말 이 중에서 10만주를 팔아

20억 원을 챙겨서 미국에 주택을 샀다는데 맞아요?”

“누가 그래요, 그 증거를 대 봐요. 증거 없이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은 모함이고 네거티브에요(안철수는 10월 25일 박원순

선거본부에 들러 이런 말을 했다).”

“허 참, 편리한 핑계군요. 그런데 당신은 이른바 ‘청춘콘서트’라는 모임에서 청년들을 앞에 놓고 넉살좋게도

‘노블리스 오블리주’(고귀한 신분에 따른 도덕적 의무; noblesse oblige)를 강조하면서 정치 지도층을 싸잡아 비난함으로써

순진한 청년들의 환심을 사지 않았오?”

안철수연구소의 주가는 지난 5년 동안 2만 원선이었다. 그런데 안철수가 서울시장에 출마한다고 하고 박원순에게 양보한다고

하는 수작을 부리는 사이에 2011년 7월부터 10월 사이에 9만 5천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 현상을 두고 증권가에서는

작전주(주가조작)니 테마주니 하는 얘기가 회자되었다. 어떻든 이 기간 중에 안철수는 적어도 300억 원의 이익을 챙겼던 것이다.

현재의 안철수 재산은 어림잡아도 3천 5백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어 있다.

이런 사람이 어찌 감히 다른 사람을 싸잡아 비난할 수 있으며, 어떻게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들먹거리며 젊은이들을 현혹할

수 있는지 필자 같은 상식(common sense)과 양식(good sense)을 가진 장삼이사(張三李四)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난세에는 적그리스도(antichrist)가 여기저기에서 나타나 거짓말로 민심을 현혹케 한다는 성경의 말을 떠올릴 것도 없이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구세주(Messiah)를 자칭하는 자들은 세상이 혼돈(chaos)에 빠졌을 때 나타나 순진무구(純眞無垢)한 대중을

지옥으로 인도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도 안철수 같은 ‘위선적(僞善的) 적자(賊子)’(하늘소리)가 나타나 젊은이들을 미혹하며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kys301792@naver.com


*필자/모세원. 칼럼니스트. 전 조선일보-동아일보 기자. 언론인. 교수(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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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거짓과 의혹에 왜 입 닫고”
김영삼,김문수 “퇴행성 수구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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