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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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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견
을 기를 곳이 마땅치 못해 또는 엽견의 필요성을 간파하지 못한
  초보엽사의 경우 입문후 첫내지, 두번 출렵후 비로소 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위장의 명수인 꿩은 한번 덤불속에 은.엄폐하면 좀처
  럼 날아오르지 않고 발끝밑에 숨어서도 꼼짝하지 않는다. 

  이때 강력한 후각이 발달한 엽견을 이용하여 숨은 꿩의 냄새를 찾아
  날아 오르게 하고 아울러 사격을 가한다.  이렇듯, 개없는 사냥은 존
  재의 의미를 잃는다.
 
  아주가끔 엽장에서 초보인듯 총만들고 배회하는 엽사들과 마주친다.
  과연 사냥의 즐거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은 비록 나만의 생
  각이 아닐 것이다. 현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수단은 최신 무기도 한
  방편이겠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첩보의 수단과 능력 일것이다.

  적의 일거수 일투족을 세밀히 감지하여 즉시 일격에 타격을 가할수 있는.. 마찬가지로 사냥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지닌 엽견을 이용
  하여 숨은 꿩을 빨리 찾아내 사격을 가함으로서 엽견과의 깊은 유대감이 형성되고 사냥의 RADAR라고 할수 있는 엽견의 능력에
  비례해 사냥의 성과가 판가름 난다.  

  호적한 산야에 뭍혀 맑은 공기와 접하고 흘러내리는 땀방울의 의미를 느끼며, 더없이 친숙한 애견과의 눈맞춤으로 서로의 뜻을 전
  하고 무언의 대화를 나누며 내일을 향한 오늘의 마음의 충전...모든 이것이 엽견없이 과연 가능할런지 ? 사냥의 게임종류에 따라 엽
  견의 종류도 세분화 되지만, 일반적인 또한 가장 보편적인 꿩을 주 대상으로한 엽견에 대해 기술 하고저 한다. 

  엽견에는 근본적으로 포인터(Pointer), 후러셔(Flusher) 그리고 레트리버(Retriever)로 구분된다.  포인터는 문자 그대로 꿩또
  는 조류의 위치를 포인 해주고, 후러셔는 접근하여 날려주며, 레트리버는 총에 맞은 게임을 회수해 오는 역활을 한다.일찌기 사냥의
  본류지인 영국에서는 이렇듯 3종류 개의 역활을 구분하여 사냥을 즐기곤 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신품종의 개를 계속 개발하여 오늘날에는 엽견 한마리의 역활이 포인하고, 날리고 회수까지 해와야하는 다
  기능의 엽견이 필요로 하게끔 되었다. 가장 일반적이고 기능이 뛰어난 조렵견으로는 잉글리쉬포인터(English pointer), 잉글리쉬
  쎄터
(English setter), 저먼쇼트헤어 (German shorthaired pointer), 부리태니(Brittany spaniel)등이 있다. 

  이외에 독일산 German wirehaired, German longhaired, 바이마라너(Weimaraner) 프랑스의 에파눌후랑세(Epagneul
  francaise), 브라끄후랑세, 이태리의 부라코이타리아노(Bracco Italiano)등 일찌기 수렵문화가 시작된 구주 각국 나름대로의 엽
  견이 있으나 대표
적이고 제일 일반적인 조렵견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포인터(ENGLISH POINTER)

 
  국내에 제일 먼저 소개된 견종으로 1700년경 포르투갈포인터가 영
  국에 반입된후 이를 개량한 견종이 영포의 근원이라 여겨진다. 이후
  첫 개량종이 변함없이 지금도 애용되고 있다.  평균 무게는 20 -
  30kg 정도, 키는 53 - 61cm 정도.  수명은 약 8 - 10 년 정도
  된다.

  적갈색, 레몬, 흙색, 오렌지 등의 단색과  흰색이 어울려 있다.  단
  모이며 뛰어난 포인능력을 소유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국내에 제일
  많이 보급되어 있다.  추위에 조금 약하여 겨울철 보온유지에 각별
  한 신경을 써야 한다.

  가시덤불속으로 진입하기를 조금 꺼려하며 겨울철 물속에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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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는 전반적으로 소질이 없다.  일본의 아우아종과 미국의 아크라이
  트종
은 지구성, 내한성과 후각이   원종보다 훨씬 월등하다.  그러나 더위에는 강한편이어서 상대적으로 혹한지대에서는 부적합한
  견종이며 사냥에 대한 열정은 강렬하나 때론 회수에 약한 혈통도 가끔 눈에 띤다.  조숙할때부터 적당하고 끈기 있는 훈련을  통해
  사냥에 대한 빠른 숙지도를 보인다.

저먼쇼트헤어드(GERMAN SHORTHAIRED)


  독일본토의 슈바이쯔훈드(Schweisshunds)종과 영포의 결합으로
  1800년 중반에 개발된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중은 25 - 32kg,
  키는 58 - 64cm. 순적갈색, 흰바탕에 적갈색 얼룩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초기의 독포는 짱딸막하고 거구에다 귀가 크고 걸음걸이가 매우 느
  렸으나 영포의 혈통을 가하여 스피드가 빨라지고 수중작업의 능력
  과 거친 주위 환경속에서 회수와 추적 능력이 크게 향상 되었다.

  1900년도 초기에 미국에서 번식되기 시작한후 1940년 AKC에 등
  록 되었다. 국내에서도 1990 년 초기부터 미국산 독포가 선보이기
  시작 했으며 짧은 기간동안 많이 보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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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모견의 경우 수렵후 체모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되는 반면 독포의 짧고 억센 털에는 그다지 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체력
  이 강하고 엽욕이 탁월 하며 질병에도 강하나 일반적인 외모는, 거의 모든 엽사들에게 공통적으로 우아하게 받아들여지는 영국세터
  와는 대조적으로, 첫 대면에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들어 영국세터에 익숙한 엽사들에게는 환영 받지 못하는 편이다. 생후 며칠지나
  꼬리를 절단 해 준다.

잉그리쉬세터(ENGLISH SETTER)


  일반적으로 성품이 매우 온화하며 무게는 18 -  32kg 정도,
  키는 61 - 64cm 이며, 세터와 스파니엘계통의 원류인 매복견및
  매사냥견이 조상이다. 흰 바탕에 검정,  청Belton, 레몬, 레몬벨
  톤, 적갈색, Tri color등 다양하다.

  포인시 양견갑골 약간  내리고 고양이처럼 게임에 기듯 접근하는
  특성이 강 하다.  원종은 일반적으로 좀 큰편이며 Show dog나
  일반 애완견으로도 사육된다.   Field trial계통은 원형으로부터
  체격이 좀 작아지고 약간 단모화로 계량되어 엽장에서의 지칠줄
  모르고 종횡 무진 경쾌하게 질주 한다.

  Showdog로서 또는 Field trial dog로서 근래 미국에서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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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위치를 점유하여 국내에서도 점점 사육두수가 증가 일로에 있으며 특히 원종의 미적외관과 우아함은 미견으로서의 가치도 그
  어느 종 못지않다. 후각이  다른 어느종보다 발달되어 있어 심지어 70 - 80m에서 게임의 냄새를 감지하기도 하여 때론 게임의 활
  공방향이 전혀 포인반대 방향 일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회수 능력이 타종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결점이 있다.

브리테니스파니엘(BRITTANT SPANIEL)


  원산지는 프랑스로서 무게는 16 - 18kg, 키는50cm 정도로 소형
  견으로, 미국산은 흰바탕에 오렌지 또는 적갈색이며 프랑스 표준형
  은 흰바탕에 검정, 또는 Tricolor도 허용하고 있다.   프랑스산은
  선천적으로 꼬리가 없이 태어나 길어야 10cm 내외이다. 

  매우 영리하고 활발하며 포인터와 세터의 특징을 합친듯 전천후 Po
  inting dog 이다.  질병에 강하며 작은 체구이지만 매우 활동적이
  며 엽욕이 강하여 게임을 추적중 엽장을 이탈 하기도 한다. 

  특히 수중작업에서도 탁월하며 작은 체구 이면서도 지칠줄 모르는
  정력을 가졌으며 포인과 회수(수중포함)능력이 돋보이며 성격이 완
  만하고 순종적이기 때문에 너무 거친 훈련은 피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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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체구를 가졌음으로 취하는 음식이 일반적으로 소량이며, 따라서 사료비의 절감을 기대할수 있고 수송시 편리함이 뒤 따른다. 
  1930년대 미국에 소개 되었으며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우리나라에는 1990년경 미국산을 비롯 프랑스 원종이 수입되어
  지금은  많이 보편화 되어있다. 미국에서는 다만 부리태니라고만 칭한다.

  어느 종류의 엽견이 좋다는 판단은 각자의 성향에서 좌우 됨으로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상기한 엽견의 경우
  거의 다 수행능력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기질을 발휘 한다. 다만, 엽견의 종류에 따라 다소의 특성의 차이를 보일 뿐이다.   이외에
  여러 조렵견들이 있으나 상기한 엽견중에서 선택한다면 이상이 없다.

  견종을 선택하여 실제적으로 사냥에서 도움이 되는엽견으로서 가르치기 위해서는 애정어린 관리와 철저한 훈련, 그리고 나름대로의
  경험에서 얻는 훈련법이 필요하지만 조보자로서 이렇한 전문적인 기술을 터득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꾸준한 인내심을 필요로 한
  다.

  따라서, 처음부터 엽견에 대해 기술적인 훈련법에 대해 파고 들기 보다는 전문적인 부리더나 주위의 관심있는 애견가와 상의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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