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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케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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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견의 훈련은 엽견사육소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어떻한 고정된 훈련코스가 정립되 있는 것이 아지만, 엽견으로서
  의 꼭 필요한 명령만 습득시키고 불필요한 명령은 주입시키지 않
  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훈련이 전혀 되지 않은 중견의 구입은 피하는 편이 좋다. 생후1년
  이 넘은 중견의 경우, 벌써 성장기를 벗어나 신체적으로나 정신적
  으로 더이상 발전하기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조기교육은 개의 일생을 통해 어떻한 관념을 주입시키고
  평생동안 주입된 고정관념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구주나 미국의 켄넬 전문 조렵견 훈련사들은 전문적이고 과학적
  그리고 체계적으로 훈련을 시킨다.  그들은 오랜 역사 만큼 전문
  적인 브리더로서 그리고 훈련사로서 훌륭하고 완벽한 조렵견을
  창출해 낸다.

  그러나 최근 국내에는 너무나 많은 자칭 전문 브리더(breeder)가 성업 중이다.   수렵을 시작한지 겨우 3 - 4년후 흔한 말로 개
  장사로 변신하기 일쑤다.  책 몇권 쳐다보고 엽견종류와 일반적인 품성 달달 외워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없이 2 - 3년 지난 꿩냄
  새 찾고 게임만 물고 오면 혈통이 좋으니 하면서 이집 저집개 소개해 팔어 소개비 챙기는 복덕방으로 변하기 일쑤다.

  엽견의 교육은 실제로 이론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듣기 좋게 과장된 포장이론 보다는 실지로 실력있는 훈련사를 만나는것이
  중요하다.  완성견을 고를대도 이점에 유의하고 실제로 엽장에서 경험있는 사람과 동행하여 소개받는 엽견이 충분한 능력을 갖추었
  는지 테스트를 받아 보아야 한다.

  국내에서도 전문적 교육을 수료하고 외국의 브리더 못지 않게 훌륭한 엽견을 양성하는 곳도 있지만 대다수 흔한 브로커에 불과 하
  지 않는다.  따라서 엽견을 구입시 전문적인 훈련양성소가 있는지 또는 전문훈련가의 조렵훈련과정에 대해 소개받고 믿음이 가며 여
  러곳에서 조언을 받고 확인하며 개를 구입하는것이   안전하다.

  엽견이 꿩찾아 냄새 맡고 포인하고 회수해 오고 차에 올라탈줄 아는 단순한 과정이라면 굳이 큰노력없이 여러분 스스로도 훌륭이 수
  행 가능한 일이며 몇가지 기초훈련을 통해 조렵견으로 완성 시킬수 있지만 그외에 훌륭하고 완벽한 조렵견은 말 그대로 평범한 우리
  의 능력을 초월한다.

  그러면 미국의 전문 브리더들이 일반적으로 행하는 훈련과정을 살펴본다.

   bul.gif (97 bytes)   생후 3개월 - 4개월
  
   품성훈련과 문제해결 - 집안에 마음대로 못들어오는 제어훈련, 마음대로 점프 못하게 하는 제어훈련, 물고 잡아뜯기 제어훈련,
      맘대로 짖지 못하게 하기, 땅파기, 사람과 다른동물 새환경에 대한 친화및 적응훈련, 음식물 섭취 제어 훈련등

      개목줄훈련 - 기다려훈련, 놀아훈련, 이리와훈련, 앉아, 엎드려, 옆으로 붙어훈련등

   bul.gif (97 bytes) 생후 3개월 - 6개월
      수렵기초훈련 - 새를 알아보는 훈련, 냄새 맞는 훈련, 엽욕의 개발, 회수훈련      
      엽장훈련 - 포인하기, 명령에 따라 새날리기, 총성적응훈련,근접사격훈련,수영훈련, 수중회수훈련,등
      기초야전복종훈련 - 호각, 목소리, 손짓에 따른 행동훈련, 수색중 명령에 따른 복귀훈련, 라운딩훈련, 놓아물어훈련,보상훈련등

   이렇듯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엽견훈련이 매일 반복되고 계속되어 철저히 훈련된 혈통을 외국의 브리더들은 간판으로 내놓는다. 일
   반적으로 브리더들은 혈통적으로 우수한 엽견을 개발하고 검증되고 능력있는 강아지, 모든기초훈련을 받은 1년 이내 중견(start
   ed dog)과 완성견(finished dog)로 구분하여 분양하고 있다.

엽견의 훈련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아무런 명령과 훈련의 터득이 없는 단순한
  포인, 회수만으로 숙달된 조렵견을 몇백이나 하는 거금을 주고
  구입 하기에는 아무래도 부담을 느끼게 된다.  이렇한 모든 기능
  을 다 없애고 필요한 요소만 숙달시켜 완성견으로 만드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선 좋은 종자의 강아지를 구입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주위의
  감언에 넘어가지 말고 탁월한 능력의 싸이어(sire - 종자의 애
  비)부터 출생된 자견을 구입하는 것이 제일 근접한 방법이다.

  강아지의 경우 3개월 부터 훈련에 들어가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
  다.  어린 강아지의 경우 쉽게 터득하고 받아 들이는 반면, 중견
  의 경우는 매우 힘들고 장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때로는 포기로
  일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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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훈련법의 소개는 그 다양함과 광범위한 깊이 때문에 불가능하다. 그럼으로 초보적이며 기본적인 훈
   련방법만 간추려 소개 하고저 한다.   훈련은 실습의 반복이다.  따라서 당장은 눈에 보이는 효과는 기대 하기 힘들겠지만 포기하
   지 말고 정성을 쏟는다면 반드시 그결실의 열매를 거둘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 '워' 훈련(WHOA TRAINING)

    워'
는 말소리 그대로 말을 멈추어 서게 하고 꼼짝 못하게 하는 구령어로 개에게는 완전 굳은채로 그자리에 멈춰 서도록 하는
   명령어다.  엽장에서의 불필요한 행동 또는 네발짐승을 쫓거나 미리 앞으로 나아가 꿩을 날려보내 사격의 기회를 놓칠수 있는
   경우 또는 다양하게 필요한 상황에 따라 사용할수 있으며 제일 기본이 되는 명령어 이다.

   먼저 나이론 끈을 이용해 개의 앞가슴과 엉덩이부분을 묶은 다음 높은 나무가지에 한쪽 선을 걸치고 끈을 잡아 다니면 전체적
   으로 몸이 공중으로 뜨게 만든다. 강아지의 경우 손으로 네발이 땅에서 떨어지도록 잡아 올려도 무방하다.  이는 개의 경우 네
   발이 지상으로 뜨는 것에 제일 공포심을 갖기 때문이다.   

   ''라는 구령을 내리면서 수차례 상기한 동작을 되풀이 한다.  점차로 '워'라는 구령에 익숙해 지며 개는 구령에 맞춰 꼼짝 하
   지 않을 것이다.  '워' 구령의 해제는 'Come' 또는'이리와'로 할수 있다. 처음 이리와 하면서 쓰다듬어 주며 놀게 해준다.  마찬
   가지로 위의 동작을 계속 반복하며 점차 익숙해질때 까지 행한다.  

   2. 포인훈련(POINT TRAINING)
   아무리 혈통이 좋은 개라 해도 주어진 능력을 개발 시키지 않으면 기능이 도퇴 되어 사장 되기 마련 이다.  꿩을 접하지 않고
  적절한 훈련없이 자동적으로 숨은 꿩을 찾아내는 엽견은 절대 없다. 따라서 강아지때 부터 냄 새를 추적하는 훈련과 포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개발시켜 주어야 한다.
bul.gif (97 bytes)   냄새추적훈련
  과자나 강아지가 좋아하는 음식을 잔디밭등에서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으로 2 - 3m 정도 끌어준다. 그런다음 음식을 바람
  부는 방향의 끝지점에 숨겨 놓는다.  강아지의 코에 음식만진 손을 잠시 같다 대주어 냄새를 맡게 하고 바람의 역방향 끝지
  점 끌기 시작한 곳에 개를 놓고 'find' 또는 '찾아' 하고 명령 한다.  강아지가 음식을 찾으면 먹게 하고 쓰다 듬어 준다.

bul.gif (97 bytes)   꿩냄새훈련
  생후 3개월 부터 지속적으로 꿩디코이와 꿩냄새약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물려주고 갖고 놀게 하면 실전에 나가 놀랄만하게
  빨리 꿩을 찾아 내는 능력을 습득하여 빠른 시일내에 조렵견 완성을 기대할수 있다. 적절한 다른 훈련과 기타 명령을 필요
  로 하지 않는 분들에게 손쉽게 조렵견을 만들수 있어 효과가 크다.

bul.gif (97 bytes)   포인훈련
  장대나 낚시대에 2 - 3m의 낚시줄을 연결 하고 낚시줄 끝부분에는 헝겊뭉치에 꿩액 등을 바른다.    헝겊뭉치를 강아지
  코앞에 대면 강아지가 호기심을 보이고 낚아 채려고 몸을 조아린다. 뛰어들면 절대 낚어 채지 않도록 주의 한다.  이렇한
  행동을 계속 반복 한다. 

  강아지가 거의 포기 상태에 들어갈 무렵 제차 포인을 유도한 다음 몸을 조아린 상태에서 'go' 또는 '들어가'라고 명령 한후
  헝겊뭉치를 물도록 해준다.   이것은 차제에 실제적인 포인에 접할시 미리 뛰어 들어 주인이 사격준비가 되있지 않은 상태
  에서 꿩을 날리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함이다. 

  포인훈련시 반드시 'go' 라는 명령과 함께 물려 줌으로서 강아지는 명령이 있어야 잡을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따라
  서 이렇한 훈련의 반복은 실전에서 엽견이 먼저 나가 꿩을   포인 하면서 실제로 주인이 접근하여 명령이 떨어질때까지 게
  임을 추적 대기 시킨다.

bul.gif (97 bytes)   heel(이리와.멈춰훈련)
  간혹 엽장에서 이동시 개의 통제가 느즌해 지며 엽견이 도로에 뛰어들어 차에 치이는 것을 목격한다.  또한 엽장에서 발정
  기에 접한 암놈의 냄새를 맡고 엽장을 이탈 하려고 할때, 또한 불필요한 행동을 취하려 할때 ' heel, 힐' 또는 '이리와' 명
  령으로 통제 할수 있다. 

  먼저 개목줄을 되도록 짧게 한다음 몸의 우측에 위치 시키며 '이리와' 명령과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 이때 반항 하거나 말을
  안들을 경우 한두번 세차게 잡어 다닌다음 따라오게 한다.   멈추는 순간 '멈춰'라고 명령 하면서 강아지가 멈추게 한다.

  이때의 위치는 항상 우측 포지션.   훈련중 딴전을 피우거나 불복종시 가차없이 목줄을 잡아다녀 경고한다.   어느정도 익
  숙 해졌으면 개목줄을 풀른후 같은 동작을 되풀이 한다.   명령의 해제는 개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면서 '가' 라고 하며 자
  유로히 놀게 한다.

bul.gif (97 bytes)   회수훈련
  회수훈련은 다른 훈련보다 신경을 써 행하여야 한다.  우선 공이나 개장난감 등에 긴 끈을 묶은 다음 단거리 부터 점차적으
  로 그 길이를 멀게 한다.  강아지의 앞에서 공을 서너차례 까부린 다음 단거리에 던져 물게 한다. 그런후 줄을 잡아당겨 몸
  앞까지 유도 한다음 무릎을 꿇고 공을 빼앗은 다음 북어조각등 개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점 준다.  

  점차 그거리를 멀리 한다.  어느정도 익숙 해지면 줄을 제거 한 다른 꿩디코이로 바꿔 시도 한다.  회수훈련이 불충분하게
  이뤄지면 실전에서 꿩을 물고 주인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한참 실강이를 벌여 때로는 시간낭비와 자제력을 잃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bul.gif (97 bytes)   총성훈련
  훈련기간내에 총성 한번 들려 주지 않고 실렵에 나가 처음으로 큰 굉음을 들은 개는 쉽게 놀란다.  또한 총성에 한번 놀란
  개는 쉽게 고쳐지지도 않으며 어딘가에 숨어 들을려고 한다.  따라서, 처음에는 딱총이나 훈련용 권총 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강도를 높혀 큰 폭발음을 들려줘 익숙하게 하여야 한다. 사격장 주변에 개를 자주 데리고 가는 방법도 좋다.

bul.gif (97 bytes)   승차훈련
  처음에는 차에 태워 단거리부터 점차 장거리로 이동 시킨다. 초창기에는 멀미를 하고 구토를 하나 점차적으로 순응 한다. 
  주의 해야될 점은 여름철 차트렁크에 개를 태워 이동할시 질식사할 확률이 크므로 주의 해야 한다.

bul.gif (97 bytes)   수중훈련
  수중훈련은 여름철에 실시 하는게 좋다.   먼저 주인이 같이 물속에 들어간 다음 얕은곳 부터 시작 하여 점차 익숙 해지면
  깊은곳으로 이동시킨 다음 디코이등을 물고 오게 한다.
  이상으로 간략하지만 전반적으로 엽견의 관리와 기초적인 훈련법에 관해서 살펴 보았다.   전술 했다 시피 세부적인 훈련법에 대
  해서는 그 깊이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광범위 하다.   그러나 상기한 훈련법만 이라도 충실히 수행 했다면 귀하의 엽견
  은 실렵에서 빠른 속도로 숙달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생태계환경의 이해가 우선이다. 엽장에 도착하여 시간적인 계산과 지형적인 여건을 파악하여 꿩
  이 숨어 있을곳을 재빨리 포착 하여 엽견으로 하여금 꿩과의 조우가 되도록 많게 해주어야 한다.   한달에 두번 출렵을 하는 분
  과 열번을 출렵하는 분의 엽견의 실력차는 엄연히 구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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